"서논술형 시기상조"·"답정너 공론화"…국교위 내부도 반발(종합2보)
2026-08-14 05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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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-국교위는 8월 13일 「학교시민교육 국가 기본원칙」을 심의·의결해 확정했다.
헌법·법령상 명확한 사안은 분명히 가르치고, 논쟁 사안은 정치적 중립 아래 다양한 견해를 제시하도록 했다.
--수능 서·논술형 도입, 전 과목 절대평가, 내신 서·논술형 확대 등은 확정되지 않았으며, 공론화 절차와 추진 방향을 놓고 내부 반발이 제기됐다.
--국교위는 중·고교 역사 교육과정 수립·변경 계획을 의결했다. 이에 따라 2030년부터 중학교 역사에서 근현대사 비중이 20%에서 30%로 확대되고, 고등학교에 역사·사회 현상 비평·분석 선택과목이 신설된다.
(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고)
헌법·법령상 명확한 사안은 분명히 가르치고, 논쟁 사안은 정치적 중립 아래 다양한 견해를 제시하도록 했다.
--수능 서·논술형 도입, 전 과목 절대평가, 내신 서·논술형 확대 등은 확정되지 않았으며, 공론화 절차와 추진 방향을 놓고 내부 반발이 제기됐다.
--국교위는 중·고교 역사 교육과정 수립·변경 계획을 의결했다. 이에 따라 2030년부터 중학교 역사에서 근현대사 비중이 20%에서 30%로 확대되고, 고등학교에 역사·사회 현상 비평·분석 선택과목이 신설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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